담임목사칼럼

하나님의 소원 : 영혼구원(2)

박혜성목사 2017.10.29 06:12 조회 수 : 10

No.44 “하나님의 소원 : 영혼구원(2)” (2017년 10월 29일)

사각형입니다. 가복음 1장 35절 이하를 보면 제자들이 일어나 보니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으러 왔는데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베드로와 제자들은 알았습니다. 기도하러 가셨구나. 그래서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장소에 가니 찬이슬 맞으면서 기도하고 계십니다. 주여,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막 1:38).

주님께서 오신 목적은 전도, 영혼 구원입니다. 오늘 교회가 세워진 목적도 구제하기 위해, 남을 돕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사회 봉사하려고 교회를 세운 것이 아닙니다. 유럽 교회들이 교회를 세워놓고 사회봉사나 가난한 자를 돕는 일에만 힘쓰고 복음을 전하지 않으니까 교회가 텅텅 비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구제도 하고 가난한 자도 돕고 사회봉사도 해야 되지만 그것은 부수적인 것입니다. 교회의 모든 에너지를 복음 전도에 써야 합니다. 교회가 부흥해야 그 힘으로 사회를 도울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난한 자를 도와주시고 떡도 먹이셨지만, 예수님께서 내가 떡을 주러 왔노라.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세상에 빵을 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전도하러 왔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가 선 목적도 전도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과 저를 하나님께서 왜 부르셨습니까? 예수님께서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으라. 성령을 받으면 권능을 받고 증인이 되리라. 복음의 증인이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정신이 바른 성도에게는 내 직장, 내 사업은 부업이고 전도가 본업이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들이나 특정한 사람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주업이 아니라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모든 성도들도 성령을 받으면 복음을 전하는 것이 주업이고 자기 일은 부업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복음 전하기 위해서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북교동성결교회 가족 여러분, 한 주간 동안 복음의 능력을 믿고 영혼 구원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일인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