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칼럼

No.48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2017년 11월 26일)

사각형입니다. 떤 자녀가 부모의 기쁨이 되는 최고의 자녀입니까? 뭐니 뭐니 해도 순종하는 자녀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분의 자녀들이 순종하는 자녀가 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신 다음에 순종하기를 바라셨는데 순종하지 않으니까 사무엘상 15장 23절에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말씀을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왜입니까? 그것을 시원해 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성경에 찬송가는 가끔 얹어 놓았지만, 다른 책 올려놓은 기억이 없습니다. 성경에 신문이나 다른 책, 물건 같은 것을 될 수 있으면 얹어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상이 아니지만 최고의 책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도서관의 책을 다 쌓아 놓아도 성경 한권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논문을 다 읽어도 구원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경 한 권을 읽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구원을 받게 됩니다. 말씀을 귀히 여기고 순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전도하고 예배드리면서도 말씀대로 살지 않고 막 살면 하나님께서 답답해하십니다. 순종할 때 기뻐하십니다.

사랑하는 북교동성결교회 영적 공동체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므로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지고 인도해 주시도록 맡기시는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