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칼럼

말씀이 풍성한 삶

박혜성목사 2018.07.10 17:27 조회 수 : 1

No.27 “말씀이 풍성한 삶” (2018년 7월 8일)

 

사각형입니다. 람들은 차를 가지고 어디 놀러 갈 때 세 가지가 가득한지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채우게 됩니다. 첫째, 기름입니다. 장거리를 가든 그렇지 않든지 기름이 가득 채워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채웁니다. 두 번째는 자동차 바퀴에 바람이 가득 채워져 있는지 그렇지 않는 지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바람을 가득 채웁니다. 세 번째로는 지갑에 돈이 가득 채워져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물론 요즘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확인을 안 할 수도 있지만 어찌되었든 체크카드에 돈이 있는지 신용카드의 한도는 넉넉한지 지갑은 두둑한지를 살피게 됩니다. 그리고 이 세 가지의 것들이 가득하게 채워져 있으면 몸도 마음도 넉넉함으로 가득 채워져서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성도는 그러한 것으로 행복을 느끼지 않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풍성한 삶을 살 때 행복해지고 기쁨이 가득한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말씀이 풍성한 삶을 살게 되면 몇 가지 주어지는 은혜가 있습니다. 먼저, 말씀이 풍성케 되면 지혜가 생깁니다. 그 지혜로 가르치며 권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각과 방법으로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주시는 지혜로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 말씀이 풍성케 되면 세상 노래를 부르지 않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그리고 말씀이 풍성케 되면 마음에 감사가 생기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이 풍성케 되면 무슨 일을 하든지 자신의 이름을 내지 않고 자신을 자랑하지 않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하는 북교동성결가족 여러분 이 한 주간도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하셔서 말씀이 풍성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